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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번 주말 어디 가? 실패 없는 '아이 맞춤형' 주말 나들이 명소 TOP 5

by kyupdlife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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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아이 맞춤형 주말 나들이 명소 TOP 5

창의적인 에너지를 채우고 싶다면 서울 상상나라

'서울 상상나라'

아이들과 함께 왔거나, 동심으로 돌아가서 창의적인 에너지를 채우고 싶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있다. 바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서울상상나라'

여기는 그냥 구경만 하는 박물관이 아니다. 이름 그대로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만든 복합 체험 전시 공간이다. "체험식 박물관"이라서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움직이고,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 정말 많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층별로 테마가 다 다른데, 과학, 예술, 문화, 요리까지 아주 알차게 꾸며져 있다.

  • 1층 (기획전시 & 예술): 여기선 주로 감수성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놀이가 많다. 색채 놀이나 디자인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이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기 딱 좋다.
  • 2층 (신체 & 논리): '우주선' 테마나 신체 놀이 위주다. 몸을 움직이면서 에너지도 발산하고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많아서 활동적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 3층 (과학 & 문화): 여기가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데, 특히 '물의 흐름'을 이용한 과학 놀이가 인기가 많다. 물길을 만들고 공을 띄우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 지하 1층 (감각): 시각 외에도 청각, 촉각 등 오감을 활용한 전시가 많아서 어린 영유아들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다.
  1. 예약은 필수: 여기는 인기가 정말 많아서 그냥 가면 헛걸음할 수도 있다. 꼭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2. 어린이대공원 패키지: 상상나라 바로 옆이 '어린이대공원'이다. 상상나라에서 신나게 놀고 나서 대공원 동물원이나 식물원을 구경하면 하루 코스로 완벽하다.
  3. 음식물 반입: 전시장 안에서는 음식을 못 먹지만, 3층에 '가족쉼터'라고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 아이들과 간단한 간식을 챙겨오면 좋다.

실내라서 날씨 구애 안 받고 쾌적하게 놀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계된 곳이라 아마 같이 간 어른들도 "우와, 세상 좋아졌다!" 소리가 절로 나올 거다.


책이랑 예술을 좋아한다면 서울 아트책보고

'서울 아트책보고'

국내 최초의 아트북 공공도서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전에는 비어있던 유휴 공간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데, 지금은 예술적인 영감이 팍팍 솟구치는 힙한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 어마어마한 아트북 컬렉션: 평소에 보기 힘든 전 세계의 희귀한 화집, 사진집, 일러스트 북이 가득하다. 그냥 훑어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질걸?
  • 아티스트의 손길: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아티스트 북'이나 독립출판물도 만날 수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가면 딱이다.
  • 아이들과 함께해도 좋아: '세계 그림책' 코너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체적인 팝업북이나 독특한 그림책이 많아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많다.
  • 매번 바뀌는 전시와 워크숍: 시즌마다 아티스트 전시나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열리니까, 방문하기 전에 운영 시간이나 행사 일정을 체크해보는 게 좋다.

천천히 책장을 넘기면서 예술적인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다. 서울의 복잡한 도심과는 또 다른 차분하고 세련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꼭 한번 가보자!

🌴 익산의 숨은 낙원, 왕궁 포레스트

왕궁 포레스트

여기는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힐링 복합 문화 공간이다. 익산 하면 보통 미륵사지나 왕궁리 유적지를 떠올리는데, 여기는 그 근처에 있어서 역사 여행 하다가 잠시 쉬러 오기 딱 좋은 곳이다.

 

  • 1,300평의 거대한 아열대 식물원: 들어가자마자 제주도나 동남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사계절 내내 푸른 야자수랑 희귀한 아열대 식물들이 가득해서 눈이 정말 즐겁다.
  • 왕궁저수지 뷰의 '공간 쉼표': 식물원을 나와서 카페 건물로 가면 통유리창 너머로 왕궁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물멍 때리면 그게 바로 힐링이지.
  •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 체험: 여기 족욕 카페가 꽤 유명해. 따뜻한 물에 발 담그고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다.
  • 아이들의 천국: 야외에는 잔디 광장이랑 숲 놀이터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실내에도 작은 놀이 공간이 있어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다.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여기는 그냥 박물관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다. 전국에서 규모도 크고 체험 거리가 알차기로 유명하다.

  • 몸으로 노는 체험형 전시: '한강과 물', '자연 놀이터', '초등학교에 간다면'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가 층마다 가득하다. 특히 잭과 콩나무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클라이밍 시설인 '21세기 잭과 콩나무'는 아이들이 환장하는 포인트.
  • 실내라 날씨 걱정 끝: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혹은 너무 춥거나 더워도 상관없다. 쾌적한 실내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
  • : 여기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까 방문 전에 꼭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가야 한다. 안 그러면 입구에서 발길을 돌려야 할 수도 있다!

 

서천 국립 생태원

'서천 국립 생태원'

자연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여기만큼 완벽한 곳이 없다. 전 세계 5대 기후를 한곳에 모아놓은 거대한 온실이다.

  • 펭귄부터 프레리독까지: 남극관의 귀여운 펭귄들, 사막관의 프레리독과 선인장 등 책에서만 보던 동식물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 규모가 워낙 커서 마치 전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 야외 놀이터의 끝판왕: 실내 전시도 좋지만, 야외에 있는 '하다람 놀이터'가 진짜 물건이다. 아주 넓고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 딱 좋다.
  • : 입구에서 에코리움까지 운행하는 전기차(전동 셔틀)가 있다. 아이들이 걷기 힘들면 이걸 타고 이동하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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