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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6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남대문 & 근처 숨은 보석 찾는 하루 여행 코스 남대문 시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제일 큰 전통 시장남대문시장은 그냥 시장이 아니다. 조선 시대부터 있었으니 600년 가까이 역사를 이어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제일 큰 전통 시장이다. 서울의 상징인 숭례문(남대문) 바로 옆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시장이라고 불린다.여긴 정말 없는 게 없다! '하루에 50만 명'이 찾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항상 활기가 넘치는데, 1만 개가 넘는 가게들이 아동복, 숙녀복, 수입품, 액세서리, 그릇, 카메라, 심지어 군인 용품까지, 말 그대로 만물상이다. 길 따라 걷다 보면 특화된 골목들이 계속 나오는데, 정신 놓고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다.특히, 여긴 먹거리 때문에 오는 사람들도 엄청 많아! 꼭 들러야 할 곳을 몇 군데 있다. 갈치조림 골목: 빨갛.. 2025. 10. 21.
여의도 공원 말고 또 어디? 여의도 명소 TOP 3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 빌딩 숲 속의 보물 같은 곳 여기는 원래 한강 본류 옆에 흐르는 작은 물줄기(샛강) 주변을 복원해서 만든 곳이다. 1997년에 조성됐으니까 우리나라 최초의 생태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공원 전체가 거대한 자연 학습장 같은 느낌이다. 공원이 엄청 넓진 않아도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다. 가장 핵심은 물론 이 샛강이지. 물가 주변으로 갈대, 물억새 같은 수생 식물들이 잔뜩 자라고 있어서, 계절마다 분위기가 확확 달라진다. 특히 가을에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다.또, 여기는 철새들의 쉼터로도 유명하다. 운이 좋으면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같은 새들이 물가에서 먹이 찾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공원 안에는 잘 정돈된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쭉 이어져 있다. 빌딩 숲 사이에 난 길을.. 2025. 10. 1.
남산 주변 보물 같은 명소 BEST N서울타워 :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남산 꼭대기에 우뚝 솟아있는 이 타워는 1969년에 TV와 라디오 전파를 보내기 위해 세워졌다. 그러다 1980년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원래 이름은 '서울타워'였는데, 2005년에 'N서울타워'로 이름이 바뀌었다. 여기서 N은 남산(Namsan), 자연(Nature), 새로운 관점(New perspective)을 뜻한다고 한다. 타워에 올라가면 정말 숨 막히는 서울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인천 앞바다까지 볼 수 있다. 특히 해 질 녘에 가면 주황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하나둘씩 불이 켜지는 도시의 야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으니, 꼭 그때 맞춰서 가보는 걸 추천한다.타워 전망대 말고도 즐길 .. 2025. 9. 15.
도심 속 완벽한 휴식, 멀리 가지 않고 떠나는 나만의 '시티케이션' 가이드 멋진 남산뷰 '후암별채'서울 용산구에 자리한 이곳은, 마치 비밀스러운 아지트 같다. 남산 언덕에 있어서 방 안에서도 멋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래된 한옥을 요즘 감성에 맞게 꾸며서, 옛것의 아름다움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여기에 오면 꼭 해봐야 할 게 바로 야외 노천탕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남산타워를 바라보는 기분, 정말 특별하겠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시간이다.후암별채 근처에는 놀거리도 많다.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모여 있는 해방촌과 경리단길이 가까워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 카페도 가볼 수 있다. 밤에는 남산의 반짝이는 야경을 보며 산책하는 것도 좋고.복잡한 일상은 잠시 잊고, 온전히 당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후암별채에 머..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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